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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나선 자원봉사자들…이재민 피해 복구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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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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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평군 수해 복구 현장.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이재민을 위한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소중한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기록적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전국 6개 광역 및 43개 기초 시·군·구 자원봉사센터가 수해 복구 대응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누적 2만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피해가 심각한 서울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와 경기 광주시, 부천시, 여주시, 군포시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설치돼 침수 가옥 정리와 거리 토사 제거, 이재민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빠른 복구가 필요한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가구 복구 및 정리, 방역, 골목길 정화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 하안동 상가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권식 씨(광명시 하안동, 50세)는 "이번 폭우로 집이 침수되고, 가게가 정전돼 큰 피해를 봤다. 나도 힘든 상황이지만, 망연자실한 이웃에게 용기를 북돋아줘야겠다는 마음에 현장을 찾게 됐다"라며 "이런 상황을 겪게 되니 자원봉사자의 소중함을 새삼 느낀다. 수해로 피해를 본 가정과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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