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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도 안 됐는데… 중부 밤사이 시간당 50㎜ 또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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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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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110㎜ 폭우로 ‘2명 실종’

내일까지 강한 비… 추가 피해 우려

일부 학교는 개학 후 온라인 수업 

 

 

▲ 토사물 덮쳐… 지붕만 남은 보금자리

 

충남 청양군에 집중호우가 내린 14일 새벽 장평면 화산2리 야산에서 쏟아져 내려온 토사가 주택을 덮쳐 지붕만 드러나있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비가 집중된 부여와 청양에서는 2명이 실종된 것을 비롯해 산사태,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청양 연합뉴스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복구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선다. 하지만 또다시 비 소식이 전해지면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14일 오후 6시 현재 사망 14명, 실종 6명, 부상 26명 등이다. 이 가운데 서울·경기는 사망자 12명, 실종 2명, 부상 25명으로 피해가 집중됐다. 이재민은 1937명(1128가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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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다양한 자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특별교부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즉각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및 지역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수해 지역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했으며 지원단을 중심으로 주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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