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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와 52년' 정영애 회장, 국민훈장…"봉사란 책임이자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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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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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넘게 자원봉사에 힘써온 정영애 대구자원봉사포럼 회장이 지난 3일 '2021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국민훈장을 받았다.

 

정 회장은 “주어진 소임에 감사하며 항상 즐겁게 임해왔는데, 뜻밖의 수훈에 감사하다”며

“대구자원봉사포럼 임직원분들과 주변 사람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이 처음 봉사활동에 뛰어든 건 1968년도였다. 당시 YWCA 실무 간사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정 회장은 

청소년을 위한 국제구호개발 단체 '양친회'의 한국지부(현 플랜코리아) 사회사업가로도 활동하며 봉사활동을 본격화했다.

 

 

(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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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잘 모를 때부터 활동에 뛰어들었던 것 같아요. 자원봉사란, 세상에 태어나면서 

당연히 지게 되는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가진 시간과 재능, 물질을 나눔으로써 

사회나 제도에서 챙기지 못 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있어서 자원봉사자의 소임은 매우 뜻깊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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