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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중앙자원봉사센터 "강원 산불피해 현장서 자원봉사자 지원"

  • 2019.04.08
  • 관리자

​중앙자원봉사센터 "강원 산불피해 현장서 자원봉사자 지원"


  

 ▲ 강원 산불피해 지역인 속초 장천마을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후원물품을 옮기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지난 4일부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일대 재난현장 복구를 위해 현장자원봉사센터를 설치,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현장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발생 시 전국에서 찾아오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집·교육·배치를 통해 원활한 복구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현재 피해지역인 고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근성)를 비롯한 속초시, 동해시, 강릉시에 각각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강원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재호)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분야는 재난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교통지도 및 안내, 이재민 대피소 지원, 피해가구 집수리 지원, 농작물 복구 활동 지원 등 이재민들의 심리·정서적 상담부터 생활편의 지원까지 빠른 재난 복구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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